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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과 충돌하라
작성자 물방울
 

세상과 충돌하라


(22:1-9)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얼마나 겁쟁이가 되어버렸는가?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고,

야고보는 칼로 죽임을 당했고, 사도 바울은 목이 잘렸고,

요한을 제외한 모든 사도들이 순교했고,

요한도 결국 밧모섬에 유배되었다.

교회의 역사는 냉대와 핍박과 순교의 역사가 아닌가?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는 우리가 이런 교회의 역사를

뻔히 알면서도 사람들의 따돌림을 두려워하는가?


축구 경기를 하다가 이빨이 부러질 수도 있고,

전쟁에 나가 부상을 당하거나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인간의 삶이 아닌가?


   그런데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십자가를 지고 남들과 다르게 살라”              는 말에 놀라서

애처로운 표정을 지으며 “내가 비웃음 당하는 것이 불공평하니

내게 좀 편한 길을 보여 주세요”라고 말하려는가?


A.W. 토저 – 세상과 충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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