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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유를 위한 기도
작성자 관리자
 
 

 
 +생명 등불과 소망 등불과 건강 등불을 돋우시는 하나님!
  이혜리 성도님의 아빠 아버지 하나님!
  작은 몸, 작은 생명력으로 여기까지 이르도록
  도우시고 보살피시는 하나님.
 
  이혜리 성도님이 중환자실에서 오늘 나흘째입니다.
  눈의 초점을 잃었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하여 숨을 쉬고 있습니다.
  장과 폐에 연약함과 질병을 일으키는 모든 요소를
  성령불로 태우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케 말갛게 씻어주소서.
 
  고 권사님이 애타게 딸의 치유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빠 이헌 성도님도 동생의 건강을 안타까이 바라고 있어요.
  그간 이혜리 성도님이 내내 요양원에 있었는데
  이제 요양원에서 나오게 하고
  권사님 곁에 두고 보살펴주려고 이사까지 했는데
  이같이 어려움이 생겼사오니
  주 하나님의 자비를 내리시고 돌아보아주옵소서.
 
  영혼과 육체를 주님 보내신 천사들의 손에 붇들어
  안보하여 주셔서 살든지 죽든지
  주 하나님 아버지 손에 두소서.
 
  우리는 혜리씨가 다시 소성하고
  다시 찬송하고 다시 예배하고
  다시 밥 먹을 수 있고
  다시 어머니랑 즐거운 시간 속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살아도 온전한 생명으로 고통 없이 살기를 바라옵니다.
 
  혜리씨의 영혼에 예수님 얼굴빛을 비추어주옵소서.
  강건함과 생명력과 편안한 호흡과 온전한 기능을 주시옵고
  다시 산자의 땅에서 주의 은혜를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하고도 아픈 마음 가지고 기도합니다.
  (사진/ 치유 소망 화창한 복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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