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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난처와 도움을 구하며
작성자 관리자
 
 

 
 +하나님 아버지!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이 심히 크오나
  이 땅을 긍휼히 여기소서.
  과일들이 익어가고, 벼가 추수를 위해 마지막 시간이 필요하온데
  이 태풍의 세력이 주의 은혜로 최대로 꺾여 지나가게 하소서.
  가장 약한 매로 다스리소서.
  피치 못할 피해 가운데에서도 농민들에게 은혜를 주옵소서.
 
  북한에도 주의 인자하심을 베풀어주시기만 비옵니다.
 
  주님을 간절히 바랍니다.
  모든 환난 당한 자의 피난처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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