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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흡 하나라도
작성자 관리자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아침마다 새로우심을 찬양합니다.
  주의 선하심과 은혜 부어주심이 달마다 새로우심을 찬양합니다.
  9월을 예수님 피로 덮어 성령 새생명으로 복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생명나무가 생명 강 죄우에서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주의 은택으로 초장에 양떼가 입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의 자비로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공급하시고
  년사에 관을 씌우시고 기쁨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2010년을 그렇게 주의 생명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치료의 잎사귀, 생명나무 잎사귀를 이날에 우리에게 주옵소서.
  위대한 치료자, The Great Healer Jesus Christ, 우리 주 예수님의
  광명한 새벽별 빛, 찬란한 광채, 그 얼굴빛으로
  우리를 날마다 치료하심을 구하며 감사합니다.
 
  지금 허덕거리며 짓눌리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무리들.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바라며 엎드려 애통하는
  주의 친백성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돌아보아주심을 구합니다.
  용서하심을 구합니다. 예수님 보혈 공로를 구하며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붙드심을 구합니다.
 
  대저 우리 호흡 하나라도 주께 속하였나이다.
  생명을 아드님 예수의 피로 구속하신 주여!
  아드님 예수와 함께 아무 것도 아끼지 않고 주시는
  위대하신 아버지 하나님 사랑을 감사하오며 주를 경배합니다.
  우리 허물과 죄를 주의 등 뒤로 던져버리시고
  주의 모든 양무리들을 주의 품에 품어 구원하여주소서.
  금식과 기도 중에서 탈진하지 않게 도우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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