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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떨리는 감사로
작성자 관리자
 
 

 
 +우리는 우리 일이 어떻게 될까 많은 염려로
  주 앞에 나아오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아빠 아버지 마음과 하나 되는 사랑의 관계에
  먼저 집중하라 말씀하시네요.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사랑이 없는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네요.
 
  아버지께 대한 사랑으로
  아들의 십자가 사랑의 피에 취하여
  우리 가슴이 일렁이고 출렁이는 물결 되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아버지!
 
  주님을 부릅니다.
  한 밤에도, 새벽에도,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언제 어느 때나
  그냥 아버지 곁에 있으려
  우리 아버지께 나아가는 소박하고 진실한 사랑 가지고
  주께 나아가기 소원합니다.
 
  아들 예수 안에서
  아버지를 알고
 
  아들 예수로 말미암아
  성령에 사로잡히고 성령의 리듬으로 춤추며
 
  아버지 광대하신 사랑의 마음 한 자락을 붙들고
  그 안에 들어가 앉아
  아버지는 내 안에
  내 안에 아버지 계시는 참 사랑의 노래를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불러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들을 믿는 것이 아버지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나 위해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에 찬 경륜을 따라 역사를 진행하시는 아버지여!
  우주적 대승리의 완성을 이루시고 오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오늘도 찬란하고 복된 생명을 아버지로부터 받으며
 
  주 약속하신 사랑의 피 언약 안에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손을 가만히 신뢰로 붙잡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주께 사랑을 고백하며
  떨리는 감사로 아버지께 작은 기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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