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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길밖에
작성자 해돋을우
 
 

 
 주님은 왜 나를 이렇게 상쾌하게 해주실까?
 
 잃었다가 찾는 일은 이렇게도 재미있어요.
 
 예수님이 탕자의 비유를 하신 그 심정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때 충분히 알겠어요.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주님은 그 얼마나 기뻐하시고
 
 찾아낸 자에게 그 기쁨을 주시는지도 잘 알아요.
 
 
 만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둘씩 잃어버린 채
 
 영영 찾지 못하면 그 얼마나 늘 생각이 나고 섭섭하고 분했을까요?
 
 
 당신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드리기 위해서
 
 우리는 있는 힘을 다 할래요.
 
 
 그래서 당신의 잃어버린 양들이
 
 양 우리에 하나씩 둘씩 자꾸 찾아 들어와서
 
 당신의 마음이 흡족하고 기쁘셔서
 
 살찐 송아지를 잡으시고 잔치만 하시라구요
 
 
 저를 상쾌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제가 주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이 길밖에...
 
 
 안이숙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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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7 나의 어리석음 해돋을우
326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해 해돋을우
325 하나님 앞에 설 때 해돋을우
324 제손을 펴주소서 해돋을우
323 내가 바라는 것 해돋을우
322 당신보다 이 사람을 해돋을우
321 제 모든 날을 받으소서 해돋을우
320 이 길밖에 해돋을우
319 제 곁에 주님이 해돋을우
318 잠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해돋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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