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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밀한 어깨동무 사랑으로 주와 함께
작성자 김윤우
 

 
 살아계신 하나님과 성령으로 교통하도록
 우리의 영을 이 날에도 새롭게 일깨우소서.
 
 하얀 눈이 내리고 또 내린 월요일 새벽.
 우산을 들어도 눈이 눈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
 온 세상은 눈 빛으로 마치 불을 켠 것 같았습니다.
 교회 안에 들어가서도
 창 쪽이 완전히 환해서
 "누가 밖에 불을 켜 놓았나?" 하였을 정도였습니다.
 
 창조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오시는 날에 비칠 위엄의 영광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 땅에서 순응하며 사신 예수님의 모습도
 다시 마음에 담아보는 아침입니다.
 
 주님께서 행하실 새로운 일들을 믿음의 눈으로
 멀리 바라보며, 독수리 날개로 날아오를 힘을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두 팔을 감사합니다.
 주의 오른손의 권능과
 주의 왼팔의 감싸심을 찬양합니다.
 완전하신 주님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우리 소망하는 일들이 다,
 선하신 목자, 예수님 품 안에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의 앉고 섬을 아시고, 눕고 깸을 아시는 주여!
 주님만이 우리의 의지할 안전한 바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
 예배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발걸음보다
 더 아름다와보이는 발걸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주 하나님 경외자들을 오늘도 인자의 말씀으로
 보호하여주시고, 교통사고에서도 건져주시고
 애매한 고난이나 억울한 송사에서도 건져주시고,
 우겨싸인 고통에서도 이 날 자유를 선포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아멘.
 
 건강도 주시고, 성령으로 깊은 안정과 평화가
 성도들의 삶에 깃들게 하소서.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영생하시는 하나님, 전능자의 비밀한 곳에 숨겨주소서.
 원수 마귀 손 못대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과 한 걸음씩, 주님과 함께 숨 쉴 때마다
 한 쨤씩 어깨동무하듯이 친근한 사랑으로 교제하고
 조화롭게 온전하게, 지혜롭게, 사랑스럽게,
 정결하게 거룩하게, 들레지 않고 안연히, 겸손과 온유로,
 주님 안에 깊은 곳에 잠잠히 거하게 하소서.
 
 새벽빛교회 성도들의 하는 일마다, 손대는 일마다
 순탄하고 잘 되게 하소서.
 성령으로 주의 성도들을 지켜주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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