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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두 주님의 청지기 되어
작성자 김윤우
 
 

 
 참 좋으신 우리 아버지.
 
 어제는 온 종일 돌아다녔습니다.
 신년 제직 임명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야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벌써 1년 전부터 열두 사람의 리스트를 올리라 하셨는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열둘이 누구인지
 제대로 그 명단을 주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충성하는 자에게 복 주시려고
 주님은 애타게 주의 아들들을 불러내시는데,
 누가 참 순종자일까요?
 
 이름만 걸어놓고 한 해 잠들어버리는 사람 말고,
 작은 일에 충성할 줄 아는 신실한 종들을 세워주소서.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바로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을
 주여, 일으켜주시고 성령으로 강하게 하옵소서.
 
 감당할 힘 주시는 건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주님의 일을 하게 함과 동시에 비밀하고 신령한 복을 주시는 분도
 우리 좋으신 아버지가 아니십니까?
 
 삼백육십오일 새벽기도 중 어쩌다 빼먹는 날도 있을진대,
 어느 날 어느 교회 갔더니 교회 문이 닫혔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기도 문이 닫히면 주님 마음이 어떠실까?
 그냥 주님께 엎어지며 교회 사랑, 주님 사랑하는 이야기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우리 교회가 새벽기도 문이 닫힌 일이 없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여 사무엘의 기도처럼
 우리도 기도 쉬는 죄를 범치 말게 하소서.
 
 1차 백일 기도를 시작하는 저녁,
 몸만이라도 복종하기 원하여 우리가 다함께 몸을 드려봅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교회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 주님께 아룁니다.
 마음은 물이 되어 흘러 내립니다.
 
 어떡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지,
 어떡하면 성령의 지혜로 성도들을 도울 수 있을지,
 주님께 나아가는 길을 막아서기만 하는
 몹쓸 종이 되지 아니하고,
 맹인이요, 몰각한 목자가 되지 아니하며,
 
 충성된 종이 되어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좋은 것과 양식들을
 때를 따라 나누어 줄 수 있는 멋진 청지기
 우리가 언제나 될까요?
 주님!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의 성도들이 일하고 생활하는 곳곳마다
 주님의 풍성한 위로와 긍휼을 내려주시고
 능력을 7배나 더하시고,
 말씀 씨, 믿음 씨, 순종의 겨자씨, 사랑의 불씨,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열매들을 잉태케 하옵소서.
 건강 붙들어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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