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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이슬처럼
작성자 관리자
 
 

 
 +참되시고 의로우신 아버지여!
  아빠 아버지의 신실하신 사랑으로 새벽빛교회에
  새벽 이슬 같이 아름다운 청년들을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청년회 수련회 일정과 강의 내용이 결정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참석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방 세 개짜리 숙소를 얻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주의 보혈과, 성령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들을 아버지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뜻대로 이끌어주소서.
  일생에 다시없을 귀한 시간이 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성령 충만을 구합니다.
 
 +이ㅈㅅ 집사의 오늘 수술에 정교함과 완전함을 주실 줄 믿으며
  주께 맡기며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빛으로 감싸주소서.
  선하신 목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5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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