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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작성자 해돋을우
 
 

 
 주님
 
 우리를 보시는 당신 눈길이
 
 우리를 선잠에서 일깨워
 
 두 발로 서게 합니다.
 
 
 
 당신 밝은 빛 앞에서
 
 죄는 벌벌 떨다가 넘어지고
 
 회개하는 눈물 속으로
 
 죄의식은 녹아버립니다.
 
 
 
 우리의 둔한 마음 위에
 
 빛을 비추시고
 
 잠자고 있는 생각들을 깨워주십시오
 
 
 
 우리로 하여금
 
 죄를 등지고서
 
 회개하는 기도로 당신께
 
 돌아가는 것이
 
 잠에서 깨어나 처음 하는 행동이
 
 되게하여 주십시오.
 
 -암브로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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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7 나의 어리석음 해돋을우
326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해 해돋을우
325 하나님 앞에 설 때 해돋을우
324 제손을 펴주소서 해돋을우
323 내가 바라는 것 해돋을우
322 당신보다 이 사람을 해돋을우
321 제 모든 날을 받으소서 해돋을우
320 이 길밖에 해돋을우
319 제 곁에 주님이 해돋을우
318 잠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해돋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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